김주형, 윈덤 챔피언십 공동 5위로 최종전 진출 가능권 진입…임성재는 페덱스컵 랭킹 53위로 상승
김주형이 10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PGA투어 윈덤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도중 18번 홀에서 그린을 살피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스포츠경향 김석 선임기자]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달러)에서 공동 5위에 올라 페덱스컵 랭킹을 플레이오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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