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워키로 이적한 배지환, 빅리그 복귀전서 번트 안타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이 10일(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 교체 출전해 7회 번트 안타를 치고 있다. 밀워키/UPI 연합뉴스미국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에 새 둥지를 튼 배지환(27)이 빅리그 복귀전에서 안타를 때리며 신고식을 치렀다.배지환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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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