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조규성의 헤딩 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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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11:55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18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
한국의 조규성이 경기 후반 멕시코 골문을 향해 날린 회심의 헤딩슛을 멕시코 골키퍼 라울 랑헬이 막아낸 뒤 양팀 선수들이 혼전을 벌이고 있다. 2026.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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