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메시가 카타르에서 들어올린 '월드컵'…경매에 나온다
리오넬 메시와 아르헨티나 선수들. 연합뉴스'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들어올린 월드컵 트로피가 경매에 나온다.더 선은 23일(한국시간) "메시가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우승 후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사진은 인스타그램에서 7440만 개의 '좋아요'를 받으며 역대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게시물이 됐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들어올린 월드컵 트로피가 경매에 나온다.
더 선은 23일(한국시간) "메시가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우승 후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사진은 인스타그램에서 7440만 개의 '좋아요'를 받으며 역대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게시물이 됐다. 4년이 지난 지금 메시와 동료들이 들었던 트로피가 경매에 나온다"고 전했다.
흔히 알고 있는 진품 줄리메컵이 아니다. 당시 메시와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복제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후 복제 트로피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국립역사박물관에 전시됐고, 이번에 리치몬드 옥션의 첫 스포츠 경매의 메인 물품으로 나왔다.
트로피에는 앙헬 디마리아,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곤살로 몬티엘 등 8명의 사인도 더해졌다.
트로피와 함께 메시의 트레이딩 카드도 경매에 출품된다. 메시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사진으로 만들어진 카드다.
리치몬드 옥션은 역대 최고가 기록 경신을 기대하고 있다. 더 선에 따르면 최종 경매일이 3주 가까이 남은 상황에서 이미 10만5000파운드(약 1억8000만원) 상당의 입찰 관심을 받고 있다. 리치몬드 옥션도 "축구 수집가들에게는 메시가 단연 1위"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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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노컷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