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정 모르는 심판 탓에 강원FC ACLE 본선행 좌절
▲ 모하마드 모피드 가바옌 대기심과 발렌틴 코발렌코 심판 평가관 등 심판진이 11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원FC와 감바 오사카의 2026-2027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프리리미너리 스테이지 직후 도망치듯 경기장을 떠나고 있다. 한규빈 기자 아시아 최상위 무대의 주인공을 가리는 진검승부가 규정을 모르는 심판진의 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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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강원도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