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가대표' 황희찬, 악몽 같은 강등 시즌이 울버햄튼 마지막 되나…"한때 최고의 공격수, 아시안컵 이후 경기력 못 찾아→이적 허용 놀랍지 않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황희찬이 울버햄튼 원더러스를 떠날 가능성이 커졌다.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2일(한국시간) "울버햄튼은 몰리뉴에서 수개월 동안 어려움을 겪은 황희찬을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떠나보낼 준비가 돼 있다"고 전했다.2025-26시즌은 황희찬과 울버햄튼 모두에게 악몽과도 같았다. 울버햄튼은 시즌 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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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터풋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