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고척] '또 서건창이야' LG만 만나면 펄펄 나는 서건창, 홈런까지 쳤다
키움 히어로즈 서건창. 키움 제공서건창(37·키움 히어로즈)이 LG 트윈스에 강한 면모를 또 한 번 보여줬다. 서건창은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LG와의 홈 경기 4-10으로 끌려가던 6회 말 1사 1루에서 타석에 들어섰다. LG 선발 앤더스 톨허스트의 시속 139㎞ 커터를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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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간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