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 라커룸이 백화점으로' 충북청주FC, 커넥트현대 청주에 포토존 조성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충북청주프로축구단(대표이사 김현주)이 커넥트현대 청주와 함께 팬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을 선보인다.'충북청주FC × 커넥트현대 청주 포토존'은 7일부터 11월 8일까지 커넥트현대 청주 2층 안다르 앞에서 상시 운영된다. 선수단 라커룸 분위기를 살린 공간에서 방문객들이 사진을 촬영하며 구단을 가까이에...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충북청주프로축구단(대표이사 김현주)이 커넥트현대 청주와 함께 팬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을 선보인다.
'충북청주FC × 커넥트현대 청주 포토존'은 7일부터 11월 8일까지 커넥트현대 청주 2층 안다르 앞에서 상시 운영된다. 선수단 라커룸 분위기를 살린 공간에서 방문객들이 사진을 촬영하며 구단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행사는 충북청주FC와 커넥트현대 청주가 이어온 공동 마케팅의 일환이다. 양측은 올해 홍보 팝업존과 월드컵 단체관람 행사 등을 함께 진행했으며, 이번에는 포토존과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팬과 시민들의 접점을 넓힌다.
행사 기간에는 스탬프 이벤트, 무료 포토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스탬프 이벤트는 경기장과 커넥트현대 청주를 연계해 진행한다. 10월 9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리는 홈경기에서 스탬프 2개를 모은 뒤, 10일 커넥트현대 청주에서 마스코트를 찾아 마지막 스탬프를 획득하는 방식이다. 스탬프 3개를 모두 모은 참가자는 커넥트현대 청주 4층 서비스 라운지에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커넥트현대 청주 1층 센트럴 그린에는 무료 포토부스가 운영된다. 충북청주FC와 커넥트현대 청주의 협업을 담은 특별 프레임 3종을 활용해 방문객 누구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GF 정문 앞에는 마스코트 '레오니' 대형 에어벌룬 포토존도 설치된다. 에어벌룬 포토존은 10일부터 24일까지 운영되며, 행사 기간 중 주말에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충북청주FC 김현주 대표이사는 "이번 포토존이 팬들은 물론 커넥트현대 청주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도 구단을 친근하게 만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공간에서 팬과 시민들이 충북청주FC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출처: 스포츠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