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LG에 7연패 안기고 '리그 3위' 탈환
프로야구 KIA가 이틀 연속 LG를 무너트리고 준플레이오프 직행을 노리게 됐습니다.KIA는 LG와의 방문경기에서 6-5 역전승을 거뒀습니다.KIA는 7연패에 빠진 LG를 승률에서 앞서 3위로 올라섰습니다.KIA는 9회초 김태군과 이호연의 적시타로 5-5 동점을 만들었고 카스트로의 희생플라이로 역전에 성공했습니다.LG 오스...
프로야구 KIA가 이틀 연속 LG를 무너트리고 준플레이오프 직행을 노리게 됐습니다.
KIA는 LG와의 방문경기에서 6-5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KIA는 7연패에 빠진 LG를 승률에서 앞서 3위로 올라섰습니다.
KIA는 9회초 김태군과 이호연의 적시타로 5-5 동점을 만들었고 카스트로의 희생플라이로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LG 오스틴은 1회말 시즌 40호 홈런을 터트렸지만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랬습니다.
한편, 대구에서 두산은 홈런 네 방을 비롯해 장단 20안타를 몰아쳐 삼성을 12-0으로 대파했습니다.
2회초 두산 유니오르 세베리노가 솔로포를 뽑았고, 3회에는 양의지의 투런포, 양석환의 솔로포 등으로 4점을 더해 5-0을 만들었습니다.
7회에도 4점을 보탠 두산은 8회초 강승호가 솔로포로 쐐기를 박았습니다.
두산 선발 웨스 벤자민은 6이닝을 3안타 무실점으로 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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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