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 'NO.7 JISUNG 결승골' 새로운 韓 에이스 등장→AG 4연패 주역…5경기 공격포인트 8개 맹활약 [도요타 현장]
2026.10.03 21:52축구엑스포츠뉴스
한일전에 결승골을 터뜨린 새로운 지성이 등장했다. 2010년 5월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산책 세리머니로 일본 관중들을 침묵시켰던 박지성에 이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윙어이기도 한 엄지성(스완지시티)이 아시안게임 4연패 주역으로 우뚝 솟았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이 3일 일본...
한일전에 결승골을 터뜨린 새로운 지성이 등장했다. 2010년 5월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산책 세리머니로 일본 관중들을 침묵시켰던 박지성에 이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윙어이기도 한 엄지성(스완지시티)이 아시안게임 4연패 주역으로 우뚝 솟았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에 있는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전에서 엄지성의 결승 골로 1-0으로 승리했다. 일본 도요타, 김한준 기자
(엑스포츠뉴스 일본 도요타, 김정현 기자) 한일전에 결승골을 터뜨린 새로운 '지성'이 등장했다.
2010년 5월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산책 세리머니로 일본 관중들을 침묵시켰던 박지성에 이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윙어이기도 한 엄지성(스완지시티)이 아시안게임 4연패 주역으로 우뚝 솟았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전에서 엄지성의 결승 골로 1-0 승리했다.
이 승리로 한국은 2014 인천 대회부터 이어진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연패에 성공했다.
한일전에 결승골을 터뜨린 새로운 지성이 등장했다. 2010년 5월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산책 세리머니로 일본 관중들을 침묵시켰던 박지성에 이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윙어이기도 한 엄지성(스완지시티)이 아시안게임 4연패 주역으로 우뚝 솟았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에 있는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전에서 엄지성의 결승 골로 1-0으로 승리했다. 일본 도요타, 김한준 기자한일전에 결승골을 터뜨린 새로운 지성이 등장했다. 2010년 5월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산책 세리머니로 일본 관중들을 침묵시켰던 박지성에 이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윙어이기도 한 엄지성(스완지시티)이 아시안게임 4연패 주역으로 우뚝 솟았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에 있는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전에서 엄지성의 결승 골로 1-0으로 승리했다. 일본 도요타, 김한준 기자
인천 대회를 시작으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2022 항저우 대회(1년 순연 개최)로 이어지는 연속 우승 기록을 이번 대회까지 4회 연속 금메달이다.
23세 이하(U-23) 선수단을 들고 나온 한국은 21세 이하(U-21) 대표팀이 나온 일본을 상대로 치열한 경기를 펼쳤고 엄지성이 결승 골을 터뜨려 값진 우승을 일궈냈다.
양현준(셀틱), 이기혁(강원)과 함께 와일드카드(24세 초과 선수)로 이민성호에 발탁된 엄지성은 이민성호의 확실한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한일전에 결승골을 터뜨린 새로운 지성이 등장했다. 2010년 5월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산책 세리머니로 일본 관중들을 침묵시켰던 박지성에 이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윙어이기도 한 엄지성(스완지시티)이 아시안게임 4연패 주역으로 우뚝 솟았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에 있는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전에서 엄지성의 결승 골로 1-0으로 승리했다. 일본 도요타, 김한준 기자한일전에 결승골을 터뜨린 새로운 지성이 등장했다. 2010년 5월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산책 세리머니로 일본 관중들을 침묵시켰던 박지성에 이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윙어이기도 한 엄지성(스완지시티)이 아시안게임 4연패 주역으로 우뚝 솟았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에 있는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전에서 엄지성의 결승 골로 1-0으로 승리했다. 일본 도요타, 김한준 기자
이번 대회 엄지성이 모든 것을 해결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엄지성은 첫 경기인 카타르전에 해트트릭을 작렬시켜 첫 단추를 잘 끼웠다.
이어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는 신민하의 헤더 결승 골을 만드는 크로스로 대회 첫 도움을 만들었다.
베트남과 8강전에서는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로 출전해 후반 43분 김명준의 골을 도우면서 두 번째 도움을 기록했다.
지난달 30일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전에서는 엄지성이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엄지성은 0-1로 뒤지던 전반 33분 코너킥을 처리해 이영준의 헤더 동점 골을 도왔다.
이어 후반 37분에는 왼쪽에서 오른발로 얼리 크로스를 올려 반대편에 쇄도하는 배준호의 헤더 역전 골을 도와 2도움을 기록했다.
한일전에 결승골을 터뜨린 새로운 지성이 등장했다. 2010년 5월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산책 세리머니로 일본 관중들을 침묵시켰던 박지성에 이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윙어이기도 한 엄지성(스완지시티)이 아시안게임 4연패 주역으로 우뚝 솟았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에 있는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전에서 엄지성의 결승 골로 1-0으로 승리했다. 일본 도요타, 김한준 기자한일전에 결승골을 터뜨린 새로운 지성이 등장했다. 2010년 5월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산책 세리머니로 일본 관중들을 침묵시켰던 박지성에 이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윙어이기도 한 엄지성(스완지시티)이 아시안게임 4연패 주역으로 우뚝 솟았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에 있는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전에서 엄지성의 결승 골로 1-0으로 승리했다. 일본 도요타, 김한준 기자
그리고 결승전에서 엄지성은 스스로 해결해 냈다.
후반 16분 오른쪽에서 양민혁이 수비 견제를 이겨내고 상대 골라인 끝에서 크로스를 올렸다. 그야말로 온 힘을 다해 올린 필살기 같은 크로스였다.
이 공이 골키퍼 손 맞고 박스 안에 있던 엄지성에게 흘렀다. 엄지성은 공을 한 번 잡고 뒤로 젖힌 뒤, 침착한 왼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엄지성은 득점 외에도 지난 중국전부터 이기혁이 부상으로 빠지면서 주장 완장을 차고 다니는 등 2018년 손흥민 203년 이강인처럼 슈퍼스타가 없는 이번 대표팀에서 여러 역할을 도맡았고 말끔하게 해냈다.
결승 진출 후 "사실 지금까지 결승에서 세 번 연속 우승을 했기 때문에 부담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냥 '결승'이라는 무대, 그 단어 자체만으로도 선수들이 어떻게 뛰어야 되고 어떤 마음 가짐을 가져야 되는지 나왔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들뜨지 않고 차분히 경기에 임해야 한다고 말했던 엄지성은 경기 내내 침착하게 공격을 이끌며 일본을 괴롭혔고 결국 한일전 결승골, 그리고 금메달 결정 득점 주인공이 됐다.
엄지성의 골을 끝까지 지키면서 한국은 금메달을 땄고 엄지성이 이번 대회 MVP급 활약을 했다. 엄지성은 이번 대회 5경기 4골 4도움, 경기당 평균 1.6개의 공격 포인트를 만들면서 대한민국의 아시안게임 4연패 주역이 됐다.
한일전에 결승골을 터뜨린 새로운 지성이 등장했다. 2010년 5월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산책 세리머니로 일본 관중들을 침묵시켰던 박지성에 이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윙어이기도 한 엄지성(스완지시티)이 아시안게임 4연패 주역으로 우뚝 솟았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에 있는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전에서 엄지성의 결승 골로 1-0으로 승리했다. 일본 도요타, 김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