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 감독 체제 새 출발' 삼성화재 전지훈련 출국 "日 프로팀 상대로 훈련 결과 테스트"

'토미 감독 체제 새 출발' 삼성화재 전지훈련 출국 "日 프로팀 상대로 훈련 결과 테스트"

▲ 일본 전지훈련 출국 ⓒ삼성화재 블루팡스[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명가 재건'에 나서는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가 일본 전지훈련을 실시, 다가오는 시즌 개막에 대비한 최종 점검에 나선다.삼성화재 선수단은 2일 일본 시즈오카로 이동해 도레이 에로우즈와 함께 합동훈련과 연습경기를 진행하고 7일 귀국 예정이다.올 시즌을 앞...

▲ 일본 전지훈련 출국 ⓒ삼성화재 블루팡스
▲ 일본 전지훈련 출국 ⓒ삼성화재 블루팡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명가 재건'에 나서는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가 일본 전지훈련을 실시, 다가오는 시즌 개막에 대비한 최종 점검에 나선다.

삼성화재 선수단은 2일 일본 시즈오카로 이동해 도레이 에로우즈와 함께 합동훈련과 연습경기를 진행하고 7일 귀국 예정이다.

올 시즌을 앞두고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이 새로 부임한 삼성화재는 비시즌 기간 동안 토미 감독이 추구하는 빠르고 유기적인 플레이로의 변화를 시도했다.

이번 전지훈련에서는 그간 준비한 훈련의 성과를 최종적으로 점검하고 다가오는 2026-2027시즌을 맞이한다는 계획이다.

삼성화재 블루팡스 관계자는 "선수단이 비시즌 기간 정말 열심히 훈련했다. 경기력 수준이 높은 일본 프로팀을 상대로 훈련 결과를 테스트하고 한수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라고 이번 훈련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출처: 스포티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