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만 해도 역사가 바뀐다...리디아 고, 롯데 챔피언십서 소렌스탐 넘어 LPGA 상금 1위 도전
리디아 고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25년간 바뀌지 않은 LPGA 투어 통산 상금 1위의 주인이 바뀔 수 있다. 2위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하와이에서 개막한 롯데 챔피언십에서 공동 2위 이상이면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을 넘어선다고 골프다이제스트가 2일(한국시간) 전했다.72승의 소렌스탐은 2001년...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25년간 바뀌지 않은 LPGA 투어 통산 상금 1위의 주인이 바뀔 수 있다. 2위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하와이에서 개막한 롯데 챔피언십에서 공동 2위 이상이면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을 넘어선다고 골프다이제스트가 2일(한국시간) 전했다.
72승의 소렌스탐은 2001년부터 1위였다. 상금은 2258만3693달러(약 307억원)로 리디아 고와 차이는 22만3228달러다.
총상금 300만달러인 대회 우승 상금은 45만달러, 2위는 28만2976달러, 3위는 20만5279달러다. 리디아 고는 이번에 못 넘어도 시즌 내 역전 가능성이 크다.
3위 넬리 코르다(미국)도 소렌스탐에 25만3921달러 차로 뒤져 있지만, 롯데 챔피언십과 아시아 4개 대회엔 나서지 않는다.
출처: 마니아타임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