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야구 화력 미쳤다! 2G 연속 만루포 터졌다…또 콜드게임 보인다 [오카자키 LIVE]
'만루포' 박재현 주먹 불끈 (오카자키[일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2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태국의 경기. 2회말 무사 만루 한국 박재현이 만루홈런을 치고 동료들의 격려를 받고 있다. 2026.9.23 ksm797...
!['만루포' 박재현 주먹 불끈 (오카자키[일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2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태국의 경기. 2회말 무사 만루 한국 박재현이 만루홈런을 치고 동료들의 격려를 받고 있다. 2026.9.23 ksm7976@yna.co.kr(끝)](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9/23/2026092301001597900104401_20260923124411974.jpg?type=w647)
![박재현 '최고다' (오카자키[일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2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태국의 경기. 2회말 무사 만루 한국 박재현이 만루홈런을 치고 동료들의 격려를 받고 있다. 2026.9.23 ksm7976@yna.co.kr(끝)](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9/23/2026092301001597900104402_20260923124411993.jpg?type=w647)
[오카자키=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이번에도 콜드게임이 나올까.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야구 대표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구장에서 태국과 경기를 했다.
1회 2점을 낸 한국은 3회 이재현 김건희 정준재가 안타를 치고 나갔다.
타석에 선 박재현은 태국 선발투수 알렉산더 클락의 공을 초구에 배트를 돌렸다. 타구는 그대로 우측 담장을 넘어갔다.
전날 홍콩전에 이은 2경기 연속 만루 홈런. 한국은 22일 열린 홍콩전에서 조형우가 만루 홈런을 때려낸 바 있다.
한국은 7-0으로 점수를 벌렸다. 이번 대회의 콜드게임은 5회 이후 15점, 7회 이후 10점 이상이다. 한국은 홍콩을 상대로 13대0 7회 콜드게임 승리를 했다.
출처: 스포츠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