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소집 앞두고 큰일날 뻔했네' 국대 공격수 오세훈, 일본에서 교통사고 났다
[사진] 오세훈 / 서정환 기자 [OSEN=서정환 기자] 국가대표 공격수 오세훈(27, 시미즈)이 일본에서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냈다. 소속구단 시미즈는 21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세훈이 교통사고를 냈다. 사건은 지난 8월 29일 오후 2시 30분께 일본 시즈오카현 시즈오카시 스루가구에서 발생했다. 오세훈이...
![[사진] 오세훈 / 서정환 기자](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9/21/0005610535_001_20260921213614083.jpeg?type=w647)
[OSEN=서정환 기자] 국가대표 공격수 오세훈(27, 시미즈)이 일본에서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냈다.
소속구단 시미즈는 21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세훈이 교통사고를 냈다. 사건은 지난 8월 29일 오후 2시 30분께 일본 시즈오카현 시즈오카시 스루가구에서 발생했다. 오세훈이 승용차를 운전해 교차로에 진입한 뒤 우회전하던 과정에서 직진하던 차량과 충돌했다. 사고 직후 오세훈 측은 경찰에 신고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했다. 오세훈 본인은 다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오세훈의 차량과 충돌한 상대 차량 탑승자는 현재 병원을 오가며 통원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시미즈는 “사고 상대방에게 깊이 사과드린다. 하루라도 빨리 회복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이번 교통사고로 관계자 여러분께 불편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며 “구단 역시 이번 사안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시미즈 구단은 "재발 방지를 위해 선수와 스태프를 대상으로 교통안전에 대한 주의를 다시 한번 당부하고 안전 수칙 준수를 철저히 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국가대표로 선발된 오세훈은 21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 소집됐다. 오세훈은 취재진과 인터뷰에 응하는 등 훈련에는 지장이 없는 모습이었다. / [email protected]
출처: OS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