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마드리드 더비'서 활약…발목 태클 논란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이 레알 마드리드와 치른 '마드리드 더비'에서 89분을 뛰며 활약했습니다.이강인은 우린 시간으로 오늘(21일) 열린 홈 경기에서 선발 출전에 팀이 올린 모든 득점에 기여,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하지만 전반 45분 태클을 거는 과정에서 상대 팀 선수의 발목을 밟았고, 주심...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이 레알 마드리드와 치른 '마드리드 더비'에서 89분을 뛰며 활약했습니다.
이강인은 우린 시간으로 오늘(21일) 열린 홈 경기에서 선발 출전에 팀이 올린 모든 득점에 기여,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하지만 전반 45분 태클을 거는 과정에서 상대 팀 선수의 발목을 밟았고, 주심은 경고 대신 반칙을 선언했습니다.
이에 레알 마드리드 모리뉴 감독이 이강인의 태클 사진을 꺼내 들며 퇴장됐어야 한다고 주장해 논란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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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