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컨트롤 없어도…" 157km 국가대표 에이스 눈부신 성장, 1000승 명장도 인정했다
▲ 곽빈 ⓒ두산 베어스[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이제 '체급'이 달라졌다. 한 팀의 에이스를 넘어 리그를 대표하는 특급 투수로 향하고 있다.두산 '에이스' 곽빈(27)은 올 시즌 눈부신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일단 평균자책점과 탈삼진 부문 1위에 오른 것만 봐도 그의 행보를 짐작할 수 있다.곽빈은 지난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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