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미친 타격감 사나이, 자존심 회복하고 2번 전진배치… KIA 공격 앞으로, 연승 노린다
최근 좋은 타격감을 인정 받아 12일 광주 삼성전에 2번으로 배치된 김선빈 ⓒKIA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전반기 이해할 수 없는 타격 부진으로 고개를 숙였던 KIA 베테랑 타자 김선빈(37)이 최근 좋은 타격감을 인정 받아 2번으로 전진 배치됐다. 연승에 도전하는 KIA는 공격적인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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