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 옆에 있을 때와 차원이 달라…'73골 골든슈 → 발롱도르 1순위' 케인, 토트넘 나가고 더 잘 풀린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해리 케인(33, 바이에른 뮌헨)의 발끝이 다시 유럽을 평정했다. 한 시즌 동안 무려 73골을 쏟아낸 끝에 유럽 최고의 골잡이에게 주어지는 유러피언 골든슈를 차지했다. 뮌헨은 11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케인의 유러피언 골든슈 수상 소식을 알렸다. 케인에게는 2023-24시즌에 이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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