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민, 아시안투어 양더 토너먼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공동 39위

이수민, 아시안투어 양더 토너먼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공동 39위

아시안투어 양더 토너먼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공동 39위를 차지한 이수민. KPGA이수민이 아시안투어 양더 토너먼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을 공동 39위로 마쳤다.이수민은 20일 대만 린커우 인터내셔널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쳤다.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그는 공...

아시안투어 양더 토너먼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공동 39위를 차지한 이수민. KPGA
아시안투어 양더 토너먼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공동 39위를 차지한 이수민. KPGA

이수민이 아시안투어 양더 토너먼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을 공동 39위로 마쳤다.

이수민은 20일 대만 린커우 인터내셔널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쳤다.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그는 공동 39위에 이름을 올렸다.

아시안투어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를 병행 중인 이수민은 이번 대회 톱10에 도전했다. 둘쨰날 7언더파를 몰아치며 순위를 크게 끌어올린 이수민은 셋째날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그러나 마지막 날에는 달랐다. 보기를 단 1개로 막고 버디 6개를 잡아낸 그는 5타를 줄이며 이번 대회를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

우승은 파빗 탕카몰프라설트(태국)가 차지했다. 25언더파 263타를 적어낸 그는 단독 2위 히가 카즈키(일본)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아시안투어 통산 3승째를 올린 탕카몰프라설트는 우승 상금으로는 21만6000달러를 받았다.

출처: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