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암 대표 투수 되고 싶어" 봉황대기 32강 견인한 청담고 투수 황지호 [봉황스타]
청담고 황지호가 13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설악고전에서 승리투수가 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상윤 기자청담고 사이드암 투수 황지호(3년)가 뛰어난 위기 관리 능력으로 팀을 봉황대기 32강에 올려놓았다.황지호는 13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설악고...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