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선수협 "살인적 폭염에 선수들 생명권 보장...추춘제 전환해야"
대전하나시티즌의 안톤이 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K리그1 광주FC와 경기에서 쿨링 브레이크 도중 등에 얼음주머니를 넣고 물을 마시며 땀을 식히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가 살인적인 폭염으로부터 선수들을 보호하기 위해 K리그의 '추춘제' 전환을 촉구했다.선수협은 13일 "매년 극심해지는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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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