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고 주영륜, 위기마다 터진 타점... "다음 대진 쉽지 않지만 4강 노릴 것" [봉황스타]
청원고 주영륜이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화순고에 5-2로 승리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시몬 기자청원고 주영륜(2년)이 위기 때마다 적시타를 터뜨리며 팀의 5-2 승리를 이끌었다.주영륜은 12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화순고와의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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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