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캐디도 함께 왔다”… 김아림 1년 만에 국내 무대서 ‘우승 도전’

“LPGA 캐디도 함께 왔다”… 김아림 1년 만에 국내 무대서 ‘우승 도전’

“LPGA 캐디도 함께 왔다”… 김아림 1년 만에 국내 무대서 ‘우승 도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김아림이 10일 대회가 열리는 경기 포천시 몽베르 컨트리클럽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포천=왕태석 선임기자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김아림(31·메디힐)이 "모든 것이 반갑다"며 1년 만에 국내 팬들을 만나는 소감을 밝혔다. 자신의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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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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