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스코 ‘KBO 첫 승’+오지환 ‘쐐기 스리런’→LG, 키움 8-3 완파하며 삼성 ‘맹추격’ [SS고척in]
LG 카라스코가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전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 | LG 트윈스[스포츠서울 | 고척=강윤식 기자] LG가 카를로스 카라스코(39)의 호투와 홍창기(33)의 결승타를 앞세워 키움을 꺾었다. ‘폭염 브레이크’ 후 첫 일정을 기분 좋게 시작했다.LG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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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