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한테 연패는 안 된다! 삼성 라이업 떴다 → 강민호 이틀 연속 선발 제외 [부산 현장]
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T의 경기. 경기 지켜보는 삼성 박진만 감독. 대구=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9.09/[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연패를 막기 위한 라인업을 공개했다.삼성은 2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격돌한다.선두 싸움이...

[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연패를 막기 위한 라인업을 공개했다.
삼성은 2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격돌한다.
선두 싸움이 한창인 삼성은 전날 롯데에 재역전패 일격을 당했다.
삼성은 류지혁(2루수)-전병우(3루수)-구자욱(좌익수)-디아즈(1루수)-최형우(지명타자)-박승규(중견수)-김성윤(우익수)-김도환(포수)-심재훈(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짰다.
주전 포수 강민호가 이틀 연속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강민호는 18일 경기 슬라이딩 도중 오른쪽 어깨에 경미한 통증을 느꼈다. 타격은 가능하지만 송구가 제한적이라 대타 대기한다.
선발투수는 원태인이다.
출처: 스포츠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