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 관전 김천 상무, 부천에 2대0 완승...안양, 울산에 2대1 승리

모레노 관전 김천 상무, 부천에 2대0 완승...안양, 울산에 2대1 승리

프로축구 K리그1 김천 상무가 전역을 앞둔 공격수 고재현과 박세진의 연속 득점으로 부천 FC에 2대0 완승을 거뒀습니다.김천은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1 3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후반 32분 고재현의 선제 결승 골과 후반 41분 박세진의 추가 골을 엮어 부천에 2-0으로 완승을 거뒀습니다.경기장에는 국가대표팀 임시...

프로축구 K리그1 김천 상무가 전역을 앞둔 공격수 고재현과 박세진의 연속 득점으로 부천 FC에 2대0 완승을 거뒀습니다.

김천은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1 3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후반 32분 고재현의 선제 결승 골과 후반 41분 박세진의 추가 골을 엮어 부천에 2-0으로 완승을 거뒀습니다.

경기장에는 국가대표팀 임시 사령탑인 모레노 감독과 코치진이 방문해 경기를 지켜봤습니다.

안양은 엘쿠라노의 페널티킥 결승 골로 울산을 2-1로 눌렀습니다.

안양은 안양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전반 26분 마테우스의 선제골에 이어, 후반 15분 1대1 상황에서 엘쿠라노가 결승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울산에 승리했습니다.

최근 5경기 만에 처음 승리를 챙긴 안양은 승점 38점으로 7위로 뛰어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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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