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타 치더니 6타 차로 끝냈다... 임지유, 14년 만의 '드림투어 대승'

63타 치더니 6타 차로 끝냈다... 임지유, 14년 만의 '드림투어 대승'

63타 치더니 6타 차로 끝냈다... 임지유, 14년 만의 '드림투어 대승'

11일 임지유(21)가 이틀간 15타를 줄이며 생애 첫 KLPGA 드림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첫날 개인 최소타인 9언더파 63타를 친 데 이어 최종 라운드에서도 6언더파를 보태 공동 2위를 6타 차로 따돌리며 우승했다. (▲임지유가 생애 첫 우승 후 동료들에게 축하 물세레를 받고 있다). /사진=KLPGA[STN뉴스] 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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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T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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