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전북 김예건…데뷔골로 'K리그 이달의골' 최연소 수상
K리그 전북 현대의 고등학생 미드필더 김예건이 데뷔골로 '이달의 골' 최연소 수상 기록을 세웠다.12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김예건을 2026시즌 7월 K리그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7월 이달의 골은 K리그1 16~20라운드를 대상으로 해 김예건과 포항 스틸러스의 완델손이 후보로 올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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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V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