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5연패 도전' 야구대표팀, 결전지 나고야로 출국

[아시안게임] '5연패 도전' 야구대표팀, 결전지 나고야로 출국

야구대표팀, '이제 아시안게임으로'아시안게임에 나설 야구대표팀이 결전지 나고야로 향하며 대회 5연패를 향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은 오늘 오전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대회 첫 경기인 대만전에 모든 초점을 맞춰 준비해 왔고,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대회에 임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대표팀 주장 노시...

야구대표팀, '이제 아시안게임으로'
야구대표팀, '이제 아시안게임으로'

아시안게임에 나설 야구대표팀이 결전지 나고야로 향하며 대회 5연패를 향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은 오늘 오전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대회 첫 경기인 대만전에 모든 초점을 맞춰 준비해 왔고,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대회에 임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대표팀 주장 노시환은 "후배들과 함께 한마음으로 달려간다면 충분히 금메달을 딸 수 있고, 주장으로서 한 팀이 돼 반드시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오겠다"는 각오를 드러냈습니다.

김도영과 곽빈 등 젊은 선수로 구성된 대표팀은 결전지 나고야로 이동해 이틀간 적응 훈련을 실시한 뒤 오는 21일 우승 후보 대만과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릅니다.

출처: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