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미안해' 훌리안 알바레스, 동료들에게 고개 숙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잔류 가능성 ↑
(MHN 최유한 기자) 훌리안 알바레스(26)가 FC바르셀로나 이적설을 둘러싼 자신의 대응에 잘못이 있었다고 인정했다. 이적 가능성이 좀처럼 풀리지 않는 가운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라커룸에서 직접 동료들에게 입장을 설명하면서 새 시즌을 앞둔 분위기도 달라지는 모습이다.출처:연합뉴스스페인 매체 ‘카데나 세르’ 14일(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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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HN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