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이강인만큼 강렬했다…구단 1군 최초 일본인, 라리가 개막 직전 '프리시즌 2호골 폭발'
사진=발렌시아[포포투=박진우]사토 류노스케가 스페인 라리가 개막을 앞두고 점차 기대감을 키워가고 있다.일본 '닛칸스포츠'는 14일(한국시간) "발렌시아 소속 사토가 새 시즌을 앞두고 치른 마지막 테스트 매치에서 프리시즌 2호골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2006년생 사토는 일본에서 손꼽히는 초신성이다. 중앙 미드필더를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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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포포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