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4할 타율' 전설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위독(종합2보)
2019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 행사에 참석한 백인천 전 감독[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한국프로야구 유일한 4할 타자인 백인천 전 감독이 뇌경색 증세 악화로 현재 위독한 상태다. 한국야구위원회(KBO)와 백 전 감독의 지인에 따르면, 충남 천안에 거주 중인 백 전 감독은 14일 오전 6시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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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