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추격 동력 필요한 삼성에 '힛 포더 팀'이 돌아 왔다...선수 한 명 복귀, 그 이상의 의미
출처:삼성 라이온즈(MHN 정철우 기자) 박승규가 돌아왔다.삼성 라이온즈 입장에서 단순히 외야수 한 명이 부상에서 복귀했다는 의미로만 받아들이기는 어렵다. 박승규는 올 시즌 70경기에 출전해 263타석, 218타수 63안타를 기록했고 타율 0.289에 9홈런, 34타점을 올렸다. 숫자만 놓고 보면 리그를 대표할 정도의 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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