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은퇴? 두렵지 않습니다"...모든 걸 다 불태워 본 남자 만이 가질 수 있는 명예

최형우 "은퇴? 두렵지 않습니다"...모든 걸 다 불태워 본 남자 만이 가질 수 있는 명예

최형우 "은퇴? 두렵지 않습니다"...모든 걸 다 불태워 본 남자 만이 가질 수 있는 명예

출처:삼성 라이온즈(MHN 정철우 기자) 최형우의 홈런 시계가 멈춰 있다. 7월 8일 대구 LG 트윈스전에서 시즌 12호 홈런을 터뜨린 뒤 한 달이 넘도록 담장을 넘기지 못하고 있다. 당시 최형우는 LG전에서 4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으로 활약했다. 전반기를 81경기 타율 0.329, 95안타, 12홈런, 66타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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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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