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여자축구 대표팀, 방글라데시 6-0 대파‥2연승 질주
아시안게임에 나선 여자축구 대표팀이 방글라데시를 완파하고 조별리그 2연승을 달렸습니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김민지의 헤더 선제골을 시작으로 여섯 골을 몰아치며 6 대 0으로 완승을 거뒀습니다.후반 32분엔 베테랑 지소연이 쐐기골을 보태며 이번 대회 첫 골이자 A...

아시안게임에 나선 여자축구 대표팀이 방글라데시를 완파하고 조별리그 2연승을 달렸습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김민지의 헤더 선제골을 시작으로 여섯 골을 몰아치며 6 대 0으로 완승을 거뒀습니다.
후반 32분엔 베테랑 지소연이 쐐기골을 보태며 이번 대회 첫 골이자 A매치 개인 통산 76호 골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대표팀은 조별리그 2경기에서 11득점에 무실점을 기록해 2연승을 거둬 승점 6점을 쌓았고, 오는 21일 북한과 조별리그 최종 3차전을 치릅니다.
출처: 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