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이라면 3루 줘야죠"…노시환의 남다른 동생 사랑?
야구에서 3루는 '핫코너'라고 부릅니다. 강한 타구가 쏟아지는 만큼 수비수의 반사신경과 판단력이 필요한 자리인데요. 대표팀 핫코너를 두고 노시환은 "김도영이라면 3루를 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노시환은 "도영이는 워낙 좋은 선수"라며 "타격과 주루는 원래 출중한 선수지만 수비까지 장착하니 더 무서운 선수가 된 것 같다"...
야구에서 3루는 '핫코너'라고 부릅니다. 강한 타구가 쏟아지는 만큼 수비수의 반사신경과 판단력이 필요한 자리인데요. 대표팀 핫코너를 두고 노시환은 "김도영이라면 3루를 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노시환은 "도영이는 워낙 좋은 선수"라며 "타격과 주루는 원래 출중한 선수지만 수비까지 장착하니 더 무서운 선수가 된 것 같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후배지만 본받고 싶고 기특한 면도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2026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뜨거운 3루 경쟁!
한쪽에는 2023년 홈런왕 노시환
그리고 맞은편에는 올 시즌 40홈런 터뜨린 김도영
한 자리에 두 명이 설 수는 없다
결국 한 명은 3루수, 다른 한 명은 지명타자로
노시환 뜻밖에 손 번쩍!
"도영이라면 3루 줘야죠"
김도영 복귀전이었던 지난 13일에 만나선
"3루 안 나갈 생각하지 말고 꾀병부리지 말고 3루 나가라"
[노시환 / 한화이글스] "도영이가 또 이번에 좀 부상을 입었지만 그래도 출전하는 의지를 보면서 좀 후배로서 좀 기특했고…"
노시환의 남다른 동생 사랑…?
출처: JT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