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자숙 뒤 첫 경기…'응원 논란' 후 달라진 풍경

배재고, 자숙 뒤 첫 경기…'응원 논란' 후 달라진 풍경

배재고, 자숙 뒤 첫 경기…'응원 논란' 후 달라진 풍경

[앵커]특정 지역 비하성 구호로 논란을 빚었던 배재고 야구부가 어제(12일) 봉황대기에 출전했습니다. 출전정지 징계가 6개월에서 1개월로 줄어들면서 공식 경기에 나설 수 있게 된 건데요. 경시 시작 전엔 이례적인 안내 방송까지 나왔습니다.이예원 기자입니다.[기자][상대를 조롱하는 응원은 아웃! 지역 비하도 아웃! 역사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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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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