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가 마무리를?” 단 8구로 구자욱-최형우-디아즈 잠재웠다...생애 첫 세이브, KIA 숨통 트이나
선발투수로 익숙했던 KIA 이의리 선수가 11일 삼성과의 경기에서 9회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상대는 구자욱-최형우-디아즈로 이어지는 강력한 좌타선. 그런데 최고 시속 156km의 강속구를 앞세워 단 8구 만에 세 타자를 완벽하게 지웠습니다. 프로 데뷔 6년 만에 거둔 첫 세이브, 이의리의 변신이 KIA 마운드의 새로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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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