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석까지 달려와" 감동 재회…이강인의 훈훈한 미담
지난 8일 목동종합운동장, 공개 훈련을 마친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동료들과 함께 향한 곳은 자신의 오랜 팬, 열다섯 살 이채원 양이 앉아있는 휠체어 관람석이었습니다.선천적으로 근력이 약해지는 병을 앓는 채원 양은 지난해 대표팀 친선경기에서 이강인의 손을 잡고 경기장에 입장하며 인연을 맺었는데요.아홉 달 뒤, 자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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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