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훈훈 미담…근병증 15세 팬 이채원 양과 감동 재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을 치른 이강인의 훈훈한 미담이 전해졌습니다. 경기 전 오픈 트레이닝에서 선천적 근병증을 앓고 있는 오랜 팬에게 동료들과 함께 찾아가 안부를 물은 건데요. 9개월 전 맺은 인연을 잊지 않은 이강인의 따뜻한 마음에 팬의 가족도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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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