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손흥민 찾을 수 있을까? '유럽진출 교두보' U17 월드컵, 개막 100일 앞둔 주최측 "올해도 준비 착착"
손흥민이 처음 두각을 나타냈던 그 대회가 올해도 돌아온다. 매년 개최, 48개국 규모로 확대된 뒤 2회째를 맞는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을 100일 앞둔 11일 주최측인 카타르 대회조직위원회(LOC)가 성공 개최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U17 월드컵은 과거 2년 간격으로 열리던 것을 지난해부터 아예 1년 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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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풋볼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