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박지성 공동위원장 "7차 회의는 팬들도 함께 참여… 심판 성접대는 논의 대상 아냐"
K-축구혁신위원회는 6차 회의를 통해 최근 불거진 대한축구협회 심판 성추문 논란에 대해선 논의 대상이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더불어 7차 회의는 경기인과 팬들이 함께하는 경청회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11일 오후 4시 서울시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대회의실에서 K-축구혁신위원회 6차 회의가 진행됐다. 비대면이었던 지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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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풋볼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