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마지막 대표팀 무대에 선다...메시의 작별 무대

축구의 신, 마지막 대표팀 무대에 선다...메시의 작별 무대

리오넬 메시 / 사진=연합뉴스 전설의 마지막 무대가 마련됐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의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고별 무대가 성사됐다.작별이 확정됐다.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는 오는 10월 6일 베냉과의 평가전 명단에 메시를 포함하며 그의 고별전을 확정했다. 메시는 지난달 아픈 결정이지만 지금이...

리오넬 메시 / 사진=연합뉴스
리오넬 메시 / 사진=연합뉴스

전설의 마지막 무대가 마련됐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의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고별 무대가 성사됐다.

작별이 확정됐다.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는 오는 10월 6일 베냉과의 평가전 명단에 메시를 포함하며 그의 고별전을 확정했다. 메시는 지난달 아픈 결정이지만 지금이 떠날 때임을 안다며 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바 있다.

특별한 장이 됐다. 클라우디오 타피아 AFA 회장은 대표팀의 상징이자 주장인 메시가 작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초청했다고 밝혔다. AFA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우승 멤버 전원을 함께 초청했다.

발자취가 위대하다. 2005년 데뷔한 메시는 통산 207경기 125골로 아르헨티나 출전·득점 1위다. 월드컵 우승 1회와 준우승 2회, 발롱도르 8회의 업적으로 마라도나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도 받는다. 지난달 부친 별세 뒤 고통을 호소하며 은퇴한 그의 마지막 무대다.

출처: 마니아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