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하던 시즌, 하루 만에 6타 줄였다' 안나린 단독 4위 도약...최종일 첫 우승 도전
샷 날리는 안나린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부진하던 흐름을 하루 만에 뒤집었다. 안나린이 6타를 줄이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200만달러) 3라운드에서 단독 4위로 올라섰다.안나린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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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니아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