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천은 선구자" 日 통산 최다 안타 전설이 회상한 고인…"동료와 싸우게 했다" 놀라운 에피소드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4할 타자' 백인천 전 MBC-LG-삼성-롯데 감독이 세상을 떠나자, 그와 일본 프로야구에서 함께 활약했던 장훈(하리모토 이사오)이 고인을 추모했다. ▲ 백인천 전 감독이 15일 별세했다. ⓒ연합뉴스▲ 백인천 전 감독이 15일 뇌경색 악화로 인해 세상을 떠났다. ⓒ연합뉴스장훈은 16일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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