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챔피언십 개막전서 열린 ‘코리안 더비’, 엄지성 웃었다…배준호와 15분간 맞대결 성사
스완지 시티 엄지성. 스완지 시티 SNS[스포츠경향 박찬기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개막전부터 코리안 더비가 열렸다. 엄지성(24·스완지 시티)과 배준호(23·스토크 시티)의 맞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엄지성이 먼저 웃었다.엄지성의 스완지 시티와 배준호의 스토크 시티는 16일 영국 스토크의 스토크 온 트렌트 벳365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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