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김예건, K리그 7월 '이달의 골' 수상...역대 최연소 기록 경신

18세 김예건, K리그 7월 '이달의 골' 수상...역대 최연소 기록 경신

18세 김예건, K리그 7월 '이달의 골' 수상...역대 최연소 기록 경신

울산전에서 프로 데뷔골을 넣었던 전북 김예건. / 사진=연합뉴스 전북 현대 김예건이 2026시즌 7월 K리그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 수상자로 뽑혔다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이 12일 밝혔다.팬 투표에서 김예건은 4천973표(59.2%)를 얻어 3천433표(40.8%)의 포항 스틸러스 완델손을 제쳤다. 7월 시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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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니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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