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동점 순간 터진 스리런...두산 박준순이 승부를 갈랐다
3점 홈런을 때린 박준순 / 사진=두산베어스 제공[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 흔들린 마운드를 방망이가 지워냈다. 두산 베어스가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6-3으로 신승했다.승리의 축은 셋이었다. 선발 곽빈이 6이닝 무실점 10탈삼진으로 호투했고,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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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니아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