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철의 스포츠 브레인] 그라운드가 비어야, 뇌가 다시 뛴다...이일대로(以逸待勞)의 지혜
프로야구, 폭염에 경기 전면 취소 / 사진=연합뉴스 지난 수요일부터 엿새째, 야구장이 조용하다. 낮 최고 40도에 육박하는 극한 폭염 속에 프로야구 경기가 닷새 연속 취소되었고, 응원의 열기로 가득차야 할 관중석은 텅 비었다. 리그 전체가 이렇게 며칠씩 통째로 멈춘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문밖을 나서면 거리는 사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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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니아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