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L] 이영한, 장윤철 2대0 꺾고 조1위 8강

[ASL] 이영한, 장윤철 2대0 꺾고 조1위 8강

◆ ASL 시즌22 16강 D조 승자전 ▶ 이영한 2대0 장윤철 1세트 이영한(저, 11시) 승 패 장윤철(프, 7시) 2세트 이영한(저, 8시) 승 패 장윤철(프, 2시) 이영

이영한(이미지 캡처=SOOP)
이영한(이미지 캡처=SOOP)

◆ ASL 시즌22 16강 D조 승자전 ▶ 이영한 2대0 장윤철 1세트 이영한(저, 11시) 승 < 옥타곤 > 패 장윤철(프, 7시) 2세트 이영한(저, 8시) 승 < 컬러레스 페이트 > 패 장윤철(프, 2시)

이영한이 장윤철을 꺾고 조1위로 ASL 시즌22 8강에 진출했다.

이영한은 15일 오후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ASL 시즌22 16강 D조서 김정우를 꺾고 승자전에 오른 뒤 장윤철과의 경기서 2대0으로 승리했다.

'옥타곤'에서 열린 1세트 초반 3해처리 빌드 이후 히드라리스크 덴을 건설한 이영한은 다수 히드라와 저글링으로 장윤철의 앞마당 수비 건물을 파괴했다.

이어 뮤탈리스크와 럴커, 디파일러까지 생산한 이영한은 진출을 시도하던 상대 병력을 처치했고 멀티에도 피해를 입히며 1대0으로 앞서 나갔다.

이영한은 '컬러레스 페이트'에서 이어진 2세트서는 앞마당 멀티 이후 럴커 4기와 저글링으로 장윤철의 앞마당 멀티와 주요 건물을 정리했다. 병력이 곧바로 본진 장악까지 성공하며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출처: 데일리e스포츠